림사 로민사 (Limsa Lominsa) 에테라이트 광장 (팔분의 광장) 글래스레일: 여기는 '팔분의 광장'. 지금은 항해 필수품이 된 도구 '팔분의'를 만든 조반니 노노를 기리는 곳이야. 에테라이트가 설치되어 있어서 도시 사람들에게는 물론 모험가에게도 아주 중요한 장소지. 글레스레일은 광장에서 장터 쪽으로 가는 길목에 서 있는 노란셔츠 경비병 NPC이다. 도끼를 든 바다늑대 루가딘 여성. 알츠키프: 나는 원양무역선 '오리온 호' 선장 알츠키프다. 고용 선장 일에 몸담은 지 수십 년…… 이제 베테랑이라고 할 수 있지. 배 살 돈을 다 모았을 때, 선주는 재해로 배를 잃었다……. 마치 선주의 배를 빼앗는 기분이 들어 편치 않더군. 덕분에 아직 선주를 위해 일하고 있다. 알츠키프는 광장에서 방파벽 회관 ..